슈퍼로봇대전은 마징가 Z, 기동전사 건담과 같이 다수의 애니메이션 로봇 작품이 한곳에 모여 지구와 인류를 지키기 위해 적과 싸우는 시뮬레이션 RPG 게임입니다.
특히 마징가 Z, 기동전사 건담등과 같은 여러가지 로봇 애니메이션 작품에 등장하는 로봇과 캐릭터가 한 곳에 모여 SD화로 디자인된 로봇으로 결성된 플레이어 부대로 이성인 혹은 평화를 위협하는 반체제 조직과 같은 적들과 싸워 지구의 평화를 되찾아내기 위한 게임이며 원작의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가거나 혹은 독자적인 전개로도 전개하고 있으며 이 작품들의 등장은 원저작권자의 허락을 받고 출전하고 있습니다.
슈퍼로봇대전의 탄생은 반프레스토의 초대 사장 스기우라 유키마사(杉浦幸昌)가 가지고 있던 포비와 반다이에 재직할 당시 인맥을 이용, 그 첫 번째 초대 작품으로 컴파치블 히어로를 전개했으며 동시에 1991년 게임보이용 소프트인 슈퍼로봇대전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독립적으로 시작된 본 시리즈는 패미콤,슈퍼패미콤, 세가 세턴,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스테이션2, Game Boy Advance, Nintendo DS,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Xbox360, Wii등을 통해 다수의 신작 타이틀을 발매하고 있으며 현재도 신작 타이틀이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시리즈 초기에는 반프레스토가 발매를 하고 윙키소프트가 개발 및 제작에 관련하고 있었으나 1991년 발매한 슈퍼로봇대전 컴플리트 박스를 마지막으로 제작에서 이탈했으며 현재는 반프레스토의 자회사인 반프레소프트의 SR(슈퍼로봇) 프로듀서 팀이 제작을 담당하고 있고 현재 테라다 타카노부(寺田貴信)가 프로듀서를 맡고 있으며 2008년 부터는 반다이 남코 그룹의 게임 부분 개편으로 통해 반프레스토로부터 반다이남코게임즈로 발매원이 이관되었습니다.
원래 슈퍼로봇 시리즈는 저작권의 문제로 해외에서는 발매되지 않았으며 그중 예외로GBA의 OG1와 2는 아틀라스를 통해 로컬라이징 되어 미국에 발매되었습니다만 슈퍼로봇대전 OGs가 한국에 정식발매되었으며 그 이후 슈퍼로봇대전 AP, 슈퍼로봇대전 Z와 같은 작품이 발매되었으며 해외에서도 이 작품은 한국을 포함 국제적으로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으며 사이드3 도 팬 사이트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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